콘텐츠는 오디언스에게 거는 대화입니다. 그런데 한 번 완성하지 못하고 포기하면, 대화가 끊긴 것처럼 느껴지고 다시 시작하기가 더 어려워지죠.
이번 무료 웨비나에서는 그 대화를 다시 잇는 방법을 Claude 하나로 직접 보여드립니다. 거창한 도구를 늘리는 게 아니라, 내 문체·비주얼·아이디어 방향을 '나만의 기준'으로 먼저 세워두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기준 위에서 포스트(글), 이미지, 슬라이드 세 가지를 각각 처음부터 끝까지 — 아이디어 도출에서 완성까지 — 직접 만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