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를 단순한 챗봇이 아닌, 나의 일과 함께 성장하는 AI로 쓰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 웨비나 한 번으로 Claude의 전체 기능을 한눈에 파악하고, 오늘 바로 써볼 수 있게 됩니다.
챗GPT나 Gemini를 써본 적 있어도, Claude는 다르게 느껴질 겁니다.
스펙 비교가 아니라 맥락을 쌓아가는 방식 — 이태원쌤이 실제 업무에서 쓰는 방법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Projects, Artifacts, 인라인 시각화, Claude Design, 웹검색, 리서치까지 — 기능 하나하나를 단순히 설명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연결해서 쓰는지 실시간으로 시연합니다.
이번이 시리즈의 첫 번째 편이며, 두 번째 웨비나에서는 Claude를 더 깊게 쓰기 위한 운영 체계 — 컨텍스트 설계술을 본격적으로 다룹니다. (5월 7일 예정)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녹화 영상은 웨비나 종료 후 별도 유료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