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몰라도 됩니다. 오늘 끝나면 Claude가 직접 읽는 나만의 저장소가 생깁니다.
웨비나 1에서 Claude의 전체 기능을 파악했고, 웨비나 2에서 맥락을 설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제 자연스러운 다음 질문은 하나입니다. "내가 만든 것들을, 어디에, 어떻게 보관하고 다시 꺼내 쓰는가?"
GitHub은 코딩 없이도 쓸 수 있는 맥락 저장소입니다. 브랜드 정보, 원고, 기획 문서를 한 곳에 정리하고 Claude가 직접 읽을 수 있게 구조화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함께 만듭니다.
오늘 끝나면 갖게 되는 것:
✅ 나만의 GitHub 저장소
✅ Claude가 읽는 README.md
✅ CLAUDE.md — Claude에게 보내는 첫 편지
✅ 컨텍스트 코딩술의 첫 감각
이태원쌤의 컨텍스트 코딩술 입문 — GitHub × Claude 2주 연속 기획, 첫 번째 시간.